토론토 에 가면 꼭 방문해야 하는 관광지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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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타워





CN 타워는 1976년에 캐나다 토론토에 세워진 높이 553.33m의 탑입니다. CN 타워는 본래 캐나다 국철 소유였기 때문에 ‘CN’이 ‘캐나다 국영’을 뜻했으나 국철 회사는 1995년 민영화에 앞서 CN 타워를 캐나다 연방의 부동산 개발을 책임지는 캐나다 토지 공사에 매각하였습니다. 토론토 주민들이 ‘CN 타워’라는 이름을 유지하기를 원함에 따라 현재 CN은 공식적으로 ‘통신망’ 또는 ‘캐나다의’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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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박물관입니다. 1857년 자연사박물관으로 처음 시작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1912년에 현재와 비슷한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2007년에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에 의해 박물관이 새롭게 증축되었습니다. 1968년까지 토론토 대학교의 관리를 받았지만 현재는 독립된 기관입니다. 아프리카 미술 아시아 미술 유럽과 캐나다의 역사 자연과학과 관련된 6백만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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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로마





카사 로마는 1900년대 초에 지어졌습니다. 도시를 내려다 보는 위치에 지어져서 “언덕 위의 집”으로 알려진 카사 로마는 98개의 객실을 보유한 성입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시설들이 돋보이는 건축가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100년 세월의 고성 지하로 난 어둡고 축축하고 구불구불한 터널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미로 같은 비밀 통로를 돌아다니는 유령들과 마주칠 지도 모릅니다. 카사 로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중세 모험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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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틸러리 디스트릿





보행자 전용인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한때 대형 위스키 양조장이었던 19세기의 고풍스러운 건물을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트렌디한 인디 레스토랑 바 부티크가 줄지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갤러리 야외 조각상 여러 극장에서 열리는 댄스 음악 무대 예술 공연을 찾습니다. 매년 12월이면 거리에서는 토론토 크리스마스 마켓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