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에 가면 꼭 방문해야 하는 관광지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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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나 야생동물 공원





오라나 야생동물 공원은 뉴질랜드에 단 하나밖에 없는 개방형 동물원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오라나에서는 손으로 기린에게 먹이를 주고 코뿔소를 가까이 눈앞에서 보고 호랑이가 먹잇감을 찾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비하인드 더 신(Behind the scenes) 투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와 미어캣 수달과 다른 많은 동물을 구경하세요. 또한 키위새를 비롯한 다양한 뉴질랜드 토종 조류와 파충류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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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박물관





캔터베리 박물관을 방문하여 지구상에서 가장 척박한 환경을 개척한 위대한 탐험가들의 생애에 대해 알아보세요. 그 과정에서 사용된 다양한 교통 수단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존재했던 생물 중 가장 큰 동물의 입 속을 들여다보고 초기 원주민 부족들의 진기한 조각도 감상해 보세요. 남극 대륙 전시에서는 용감무쌍한 여행자들이 직면했던 위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1911년 인류 최초로 남극에 도달한 노르웨이인 로알 아문센의 청동 흉상이 눈길을 끕니다. 아문센의 여행에 대해 알아보고 47년이 지난 뒤 시행된 최초의 남극 대륙 횡단에 사용되었던 차량인 거대한 스노캣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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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보태닉 가든스





영국인들에 의해 조성된 크라이스트 처치의 중심가에 가면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 도심의 서쪽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해글리 공원(보타닉 가든)은 한 번 방문했던 사람도 다시 찾는 곳입니다. 인공 강인 에이번 강이 공원을 휘감고 나가는데 에이번 강에서는 아이들이 카약을 타고 있고 강가에서는 사람들이 여유있게 산책을 즐깁니다. 독특하고 거대한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들이 공원에 가득합니다. 희귀한 식물도 많고 온실 안에는 꽃도 가득 피어있습니다. 풍요로운 공원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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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해글리 공원





해글리 공원은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공원입니다. 1855년 당시 캔터베리 지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공원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합니다. 165헥타르의 광대한 부지는 리카톤 거리를 경계로 북 공원 남 공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북쪽 공원에는 골프 코스(12홀)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설치되고 남쪽 공원에는 네트 볼 코트 럭비 경기장 축구 경기장 크리켓 경기장 하키 경기장 등이 설치되어 크라이스트처치의 각종 스포츠 경기 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야외 콘서트 클래식 스파크(Classical Sparks)가 개최되어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 공연장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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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뱅크 야생동물보호지역





윌로우뱅크 야생동물원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5종의 동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야생동물 공원입니다. 타카헤(Takahe) 투아타라(Tuatara) 케아(Kea) 카카(Kaka)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키위(Kiwi)를 키위관에서 항상 볼 수 있습니다! 50여 종의 야생동물에 가까이 다가가 관찰할 수 있는 점이 윌로우뱅크가 가진 매력입니다.